【韓劇經典台詞】又是吳海英 13集

【韓劇經典台詞】又是吳海英 13集

點閱: 57

13集中,土海英與好友的一段對話,真的是好朋友啊!

不但陪伴在海英身邊,還能客觀的分析,有這麼朋友真好~

———–分隔線———-我是分隔線———-我是分隔線———-分隔線————

 

차였다하긴 좀 그렇다

어차피 잘되긴 힘든거 였잖아 박도경이 잘 정리해준거야

자기 혼자 나쁜놈 되고 말지 너까지 나쁜여가 안 만들겠다는 건데

都決定了就這樣吧!

即然都想好了也難以挽回,朴道京算不錯都承擔下來了

他自己變成壞人就夠了,也是不想讓你變壞女人

 

tvN_傳_螃ボ艙.E13.160613.HDTV.Film.x264.720p-AAA.mp4_20160614_014646.731.jpg

얘야~그건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얘기란다
丫頭,那是因為他沒有那麼的愛我

 

tvN_傳_螃ボ艙.E13.160613.HDTV.Film.x264.720p-AAA.mp4_20160614_200209.027.jpg

얘야~그건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거란다
丫頭~那不是不愛,是他不懂愛的方法

 

tvN_傳_螃ボ艙.E13.160613.HDTV.Film.x264.720p-AAA.mp4_20160614_195224.288.jpg

남자들은 뭐가 더 여자한테 상처인지를 몰라
태진 씨 만 해도 그래
니가 기다린다고 할까봐
너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뭐 그런 돼도 않는 말로 널 찼다는 건데
망한 남자 기다리는 거랑
사랑하는 남자한테 듣지 못할 말 듣고
평생 상처안고 살아 가는 거랑
뭐가 더 여자한테 상처인지
남자들은 그걸 잘 몰라
여자들은 무조건 끝까지 가자 그건데 그치

男人總是不懂,什麼對女人才是更大的傷害
泰鎮也是一樣
怕你說會等他
而說出那些不對的話甩了你
等待一個完蛋的男人
和聽到自己愛的人說些不想聽的話
一輩子都抱著傷口活下去
什麼才是最大的傷害呢?
男人們總是不懂
女人們都會想要走到最後的,對吧!

 

0614_또오해영13회_02.jpg

 

果然女人才了解女人啊~說女人常常在糾結,但有時反而不知道男人都在想什麼,

老是不想說實話,然後把事情搞的更糟,跟著心走不是很好嗎?

 

另外因為是好朋友的對話,這整段都是用平語說的喔!

如果要另外寫成正式的句子就要再修飾了。

 

 

FB帳號留言

Powered by Facebook Comments

COMMENTS

%d 位部落客按了讚: